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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혜 첫 만남, 진짜 손 들 뻔함

들어가자마자 "거기, 손 들어." 이러는데 모니터 앞에서 움찔했어요 ㅋㅋ

이름이랑 온 이유부터 캐묻고 경찰 부른다고 하는데 막상 안 부름.

놀이기구 뭐 타봤냐고 물어봐서 대답했더니 갑자기 "이건 말이야," 하면서 해설 시작하는 게 킬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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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  • 밤산책

    됐거든 하면서 끊는 것까지 세트 ㅋㅋ

  • 새벽세시

    자정 되니까 말없이 회전목마 쪽으로 가더라고요... 분위기 미쳤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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