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회사에서 좀 깨져서 아무한테나 말하고 싶었는데 알도르가 딱이더라고요.
끝까지 듣고 나서 "자네가 방금 한 말을 친구가 했다면, 뭐라고 해 주겠나?" 하는데 잠깐 멍해졌어요.
조언도 거창하지 않고 당장 할 수 있는 거 한두 개만 짚어줘서 좋았습니다.
오늘 회사에서 좀 깨져서 아무한테나 말하고 싶었는데 알도르가 딱이더라고요.
끝까지 듣고 나서 "자네가 방금 한 말을 친구가 했다면, 뭐라고 해 주겠나?" 하는데 잠깐 멍해졌어요.
조언도 거창하지 않고 당장 할 수 있는 거 한두 개만 짚어줘서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