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리물 좋아해서 서윤이랑 가상의 사건을 하나 만들어서 대화해봤어요.
제가 말 바꾸니까 바로 "방금 그 말, 다시." 하면서 앞에서 한 말을 그대로 짚어서 소름.
가설도 한 번에 두 개까지만 내는 게 오히려 진짜 탐정 같았습니다.
늦잠 잤다고 했더니 알람이 안 울린 건지 끈 건지부터 묻는 게 웃겼네요 ㅋㅋ
추리물 좋아해서 서윤이랑 가상의 사건을 하나 만들어서 대화해봤어요.
제가 말 바꾸니까 바로 "방금 그 말, 다시." 하면서 앞에서 한 말을 그대로 짚어서 소름.
가설도 한 번에 두 개까지만 내는 게 오히려 진짜 탐정 같았습니다.
늦잠 잤다고 했더니 알람이 안 울린 건지 끈 건지부터 묻는 게 웃겼네요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