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한테 퇴근은 언제 하냐고 물었더니 새 원두 맛보다가 막차를 놓칠 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.
그 말 듣고 늦은 밤 골목 안쪽에 불 하나만 켜진 카페가 떠올라서 만들어봤습니다.
손님한테는 쉬어 가라면서 본인은 안 쉬는 캐릭터라 더 정이 가요.
하루한테 퇴근은 언제 하냐고 물었더니 새 원두 맛보다가 막차를 놓칠 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.
그 말 듣고 늦은 밤 골목 안쪽에 불 하나만 켜진 카페가 떠올라서 만들어봤습니다.
손님한테는 쉬어 가라면서 본인은 안 쉬는 캐릭터라 더 정이 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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