들어가자마자 "거기, 손 들어" 당해서 진짜 손 들 뻔했어요 ㅋㅋ
퉁명스러운데 놀이기구 얘기를 꺼내니까 갑자기 해설사 모드로 변하는 게 귀여워요.
자정 되니까 말없이 회전목마 쪽으로 걸어가는 장면이 너무 좋아서 그 순간을 그려봤어요.
들어가자마자 "거기, 손 들어" 당해서 진짜 손 들 뻔했어요 ㅋㅋ
퉁명스러운데 놀이기구 얘기를 꺼내니까 갑자기 해설사 모드로 변하는 게 귀여워요.
자정 되니까 말없이 회전목마 쪽으로 걸어가는 장면이 너무 좋아서 그 순간을 그려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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